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프라하 1시간 스냅, 어느 봄날 이야기
까를교 인파 사이를 걷던 어느 봄날의 프라하 스냅 사진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프라하 스냅 한 시간 촬영에 많이 진행하는 루트를 담은 사진들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
사진은 지난봄에 촬영했고요.

프라하 1시간 스냅 요약
지난봄에 촬영한 사진으로 한 시간 촬영에서 많이 가는 곳을 보여드려요.
상세 정보
오늘 사진 시작은 까를교 위에서 시작합니다.
인파 사이를 걷는 느낌으로 진행을 했는데요.

오늘 섬네일 사진은 셰익스피어!
가게 입구를 가리면 사장님이 입구 막기 하지 말라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다정하게 담습니다 😀

아쿠아메어는 언제나 옳습니다.

이건.. 8년 9년 전에도 많이 촬영했던 장소인데, 요즘은 촬영 장비와 기술이 발전하면서 웬만해서 지나가다 촬영을 줄곧 합니다.

마네스프 브릿지 위에서 워킹 신을 많이 찍습니다. 거의 다리 끝에서 끝까지 워킹을 하면서 진행을 하는데요, 보통은 피사체를 작게, 배경을 웅장하게 촬영하는 편이지만.. 배경에서 볼 수 있듯 사람이 많아서 그렇게 촬영은 힘든 상태라, 이곳이 프라하라는 느낌을 줄 수 있게 촬영을 하였어요.

여긴.. 프라하 스냅 초창기 때부터도 계속 촬영하던 장소입니다. 스트라호프 수도원, 미쿨라셰 성당, 비투스 대성당까지! 프라하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사진 순서가 좀 이상하지만.. 마네스프 브릿지 끝자락이자 루돌피눔 앞입니다. 여긴 조금 러블리한 콘셉트가 예쁜 것 같아요 😀

야간 촬영에 많이 진행하는 콘셉트입니다. 그치만 낮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이렇게 한 컷 담아보았어요.

치헬나는 언제나 옳습니다. 그러고 보니 사진이 조금 뒤죽박죽이군요 ~_~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촬영해서 즐거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을 기원할게요! 고맙습니다 😀
오늘은 짧게 프라하 스냅 한 시간 촬영을 하면 많이 진행하는 장소와 콘셉트 위주의 사진을 소개해보았어요. 물론, 날씨나 상황에 따라서 변화하니 참고하시면 좋고요.
예약 안내
지금은 프라하 촬영을 받지 않고,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프라하에서 촬영한다면 대략 주간 1시간은 25만 원, 주야간 3시간은 주간 2시간과 야간 1시간으로 40만 원 안팎이에요. 3시간 촬영은 보정 30장과 원본 450장을 드립니다. 지금은 프라하 촬영과 예약을 받지 않고,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 가게 입구를 가리지 않도록 촬영했어요. 입구를 막으면 사장님이 막지 말라고 하시거든요.
- 레텐스카 거리예요. 8년 9년 전에도 많이 촬영했던 곳인데, 요즘도 지나가다 줄곧 촬영합니다.
- 알쇼보 거리 초입에 있는 골동품 가게 앞이에요. 팬데믹 때 폐업한 가게라 사진에는 비어 있는 모습으로 나왔죠.
- 스트라호프 수도원과 미쿨라셰 성당이 함께 보여요. 비투스 대성당도 보이는 곳으로, 프라하 스냅 초창기 때부터 계속 촬영하던 장소죠.
- 날씨나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사진에 나온 곳은 한 시간 촬영에서 많이 진행하는 장소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