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오키나와 스냅,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바다까지 이어진 가족 스냅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도 아메빌 스냅 사진입니다.

오키나와 스냅 요약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아이 둘과 부모가 함께한 1시간 촬영이에요.
상세 정보
시작은 가볍게 상점가입니다.
그냥 함께 걷기만 해도 됩니다. 아이들이랑 놀아주면 더 좋고요.

역시 제 사진에는 연출이 거의 없습니다. 커플 사진이고 결혼 준비 중이신 분이면 제가 엄청 개입을 하는데.. 아이들은 개입하면 오히려 그게 더 어색해서 이렇게 촬영해요.

프라하에서 촬영할 땐 사진이 비슷비슷했는데.. 오키나와는 모든 게, 매일 새롭습니다.

이런 시시콜콜한 사진도 많고요.

연출은 아니지만 이 배경은 꽤 자주 촬영합니다. 제가 원래 나무 나오게 많이 촬영하거든요.

몇 안 되는 연출입니다. 학교에 보고서 제출용

호로록
엄빠와 함께라면 엄빠가 아이스크림을 얻어먹게 만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함께라면 어르신을 우대합니다. 한 시간 촬영이라 매우 신속하게 촬영을 해야 해서 늘 선택에 선택을 해야 하거든요.
엄빠는 언제든 또 촬영할 수 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럴 기회가 적잖아요?

온 김에 찍었습니다. 날이 좋아서 아래층에 자리도 없고 해서 올라왔고요.

아이들 초코맛을 저렇게 먹으면 열에 아홉은 수염 난 산적이 됩니다.

역시 야자수는 필수 배경

한 7년 뒤 사춘기가 오면 이 사진을 부정하겠지

손잡아도 되고 안 잡아도 되고, 편한 대로..

여기는.. 액자 많이 만드는 사진입니다. 가장 오키나와스러운 장소

뭔가 하길래 찍었습니다.

손에 막 악력줘서 동생을 괴롭히진 않더란,,

나름 아메리칸 빌리지 랜드마크입니다.

바다 연출입니다.

원거리에서 촬영하는 쇼핑가

여기는 고정이죠

이동하면서도 계속 촬영합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촬영해요.

유독 만세가 많았던 가족

하늘 걷기를 촬영하면 렌즈 왜곡 때문에 아이들이 작아 보여서 이렇게 다 함께 앉아서 촬영합니다. 가족사진이지만 주인공을 조금 더 아이들에게 포커스를 맞추니까요.

파도 셔틀 한 번 즐겨줍니다.

왜 신난 건지 모름.

결국 신발 벗고 바다로 돌진

역시 신남
전.. 뭐 암것도 시킨 게 없어요. 대충 힌트만 던지고 알아서 해석하고 행동하면 되는.. 던져놓고식 촬영입니다.

이렇게 또 한 팀 마무리되었군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그럼 전 바로 촬영이 있어서 이만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예약 안내
오키나와 촬영을 다시 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오키나와 스냅은 주간 1시간 25만 원, 노을·야간 1시간 30만 원에 보정 20장과 원본 300장을 드리는 구성이에요. 지금은 예약을 받지 않고 언젠가 다시 할 수도 있지만 시기는 정해지지 않아서, 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지금은 경주 촬영이 활성화돼 있고 베이스는 통영·거제·창원·부산 서부이며, 예약 안내와 연락처는 사랑비 스냅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손은 잡아도 되고 안 잡아도 돼요. 편한 대로 촬영합니다.
- 하늘 걷기를 촬영하면 렌즈 왜곡 때문에 아이들이 작아 보여서 다 함께 앉아서 찍어요. 가족사진이지만 아이들에게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거든요.
-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얻어 드시도록 해요. 엄빠보다 또 촬영할 기회가 적으니 어르신을 우대합니다.
- 야자수도 배경으로 나와요. 원래 나무가 나오게 많이 촬영하거든요.
- 촬영일은 2025년 12월 13일이에요. 네이버에는 2026년 2월 9일에 올린 글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