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오키나와 날씨
🌤️ 하이사이! 컬트입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0월 15일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오늘 오키나와는 태양이 강렬할 때도 있었고, 구름이 많아서 흐리기도 했던, 조금 복합적인 날이었습니다. 실제 오키나와 주변에 큰 비를 내리는 구름은 아니지만, 작은 구름이 많이 떠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종종 태양이 구름에 완전히 사라지기도 하곤 했어요. 그런 순간에는 잠시나마 더위가 조금은 사라지기도 한답니다.
기온은 최고 영상 32도, 최저 영상 27도였지만 바람도 많이 불고 구름이 태양을 가려준 시간이 많았기에 여행에는 여전히 조금 덥지만 그래도 8월, 9월에 비하면 쾌적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0월 15일 영상
오늘 영상은 오키나와 북부와 중부를 중점적으로 촬영했습니다. 클립이 몇개 없지만 사람들 복장은 어떠한지, 분위기는 어떠한지 쉽게 파악할 수 있을거에요.
오늘 촬영한 오키나와 날씨 사진

오늘 첫 업무는 힐튼 세소코에서의 촬영입니다. 여기도 뭐.. 촬영하지 말라는 곳이 참 많아요. 그런 곳들을 빼고 촬영을 합니다.

오전이라 이쪽은 그늘이고, 약간 바람이 불어서 테라스 쪽은 시원합니다. 확실히 휴가 시즌과 연휴 시즌이 끝나서 세소코 섬도 약간 한산해졌습니다.

앞으로 자주 와야할 곳이라서 이렇게 따로 사진도 한장 남겨둡니다.

이곳은 세소코 비치입니다. 괜찮은 해변이긴 합니다만 주차 요금이 비싸고, 각종 서비스 이용 요금 모든게 비쌉니다.

촬영을 마치고 다음 촬영지로 이동하다가 하나 찍어보았습니다.
여름의 기운이 한풀 꺾였다 한들 오키나와는 여전히 여름 맞습니다.

세소코 대교 가장 위쪽에 공사중이라서.. 한쪽 차선이 통제중이라 2분간 기다려야합니다. 기다리면서 날씨 사진 한장 남겨보았어요. 역시 창문을 열었더니 습한 공기가 바로 들어옵니다.

촬영 후 음료수 한잔 마시기 위해서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을 보니 제가 저번에 지냈던 호텔이 보이는군요. 시설이 엄청 좋은건 아니지만, 저렴한 선셋 비치가 있는 호텔이에요. 가성비 여행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온 더 비치 루에]

다음 촬영지는 잔파 미사키 등대입니다. 여기는 세소코보다 햇살이 더 강하군요. 그리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 촬영같은 것도 하고 있었습니다. 일본 본토 사람인 것 가은데 다들 목에 땀 닦기용 수건 하나씩 걸치고 있더군요.

저녁 아메리칸 빌리지의 노을입니다. 이 노을로.. 일단 올해 바쁜 시즌은 끝난 듯 싶습니다. 정말 숨 쉴 순간도 없는 매우 바쁜 여름이었습니다. 이제 보장의 지옥이 시작됩니다.
오키나와 날씨 예보

오키나와는 일요일부터 비소식이 있군요. 저는 시즌이 끝났지만 그래도 야외 촬영 일정이 간간히 있기 때문에 여전히 신경이 쓰입니다. 부디 비가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태풍 관련한 소식은 아직 없고, 뭔가 특별한게 발생하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출처: 재팬웨더뉴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0월 15일 리포트는 여기까지, 그럼 이만 줄이고 내일 또 오키나와 날씨 소식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마따야사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