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오키나와 날씨
🌤️ 하이사이! 컬트입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14일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오늘 오키나와 날씨는 조금 복합적입니다. 원래 예보대로라는 많은 비가 내리고 하루종일 강풍과 흐린 날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이슬비가 여러번 내렸을뿐 전반적으로 맑고 더운 하루였습니다. 기온 자체는 낮았지만 습도가 굉장히 높았기 때문에 순수하게 습도로만 더운 느낌의 하루였고, 더위로 힘들기 보다는 땀을 닦는데 정신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날씨가 매우 맑아졌고, 다음주 예보에서 비소식은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14일 영상
오늘 오키나와 날씨 영상은 다양한 상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바다에서 수영하는 사람들도 쉽게 목격할 수 있어요.
오늘 촬영한 오키나와 날씨 사진

오늘 아침 오키나와 미에바시의 모습입니다. 그냥 집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새벽에는 분명히 비가 내려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어차피 제가 촬영 시작하면 비가 그치는게 순리라서 별 걱정없이 운전해서 오키나와 북부 부세나 테라스로 향했습니다. [오키나와 스냅: 부세나 테라스]

부세나 테라스에 도착을 했는데, 비가 내립니다. 아직 촬영 시작 전이고.. 촬영 시작이 오전 10시 시작이었는데, 10시가 딱 되자마자 비가 그쳤습니다. 이런 경우는 너무 많이 봐서 이젠 신기하지도 않아요. 뭔가 세상의 날씨는 저를 위해 존재하는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촬영 중 부세나 해변의 모습입니다. 이런 예쁜 모습을 가득 담아서 예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어요.

촬영이 끝나자마자.. 비가 내리고 다시 흐려지기 시작합니다. 뭐.. 제 촬영 끝났으니까 상관은 없지만요.

북부에서 제가 좋아하는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남부로 내려가는 길이에요. [오키나와 북부 맛집: 콜롬빈]

오키나와 남부인 나하 미에바시 거리인데 긴 옷을 입은 여성이 보여서 하나 남겨보았습니다. 긴 옷을 입기에는 오늘 습도가 매우 높은데, 덥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온은 26도로 여름 느낌이 좀 약했지만 워낙 높은 습도가 체감 온도를 엄청 올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오후에는 이렇게 날씨가 좋았습니다. 저녁까지 제가 일때문에 나하를 왔다갔다 했지만 비를 목격하진 못했구요.
오키나와 날씨 예보

10일간 오키나와 날씨 예보도입니다. [출처: 재팬웨더뉴스]
계속해서 비소식이 있을 예정이었지만 현재는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아마 다음주도 비가 별로 오지는 않을거에요. 제가 거의 매일 촬영이 있거든요. 신기하게 촬영 시작 시간만 되면 비가 그치기 때문에.. 별로 걱정을 하진 않습니다.
여튼, 이제 밤에 바람이 불면 춥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오키나와 여행은 바람막이 한장, 가디건 한장 정도 챙겨서 오시면 좋습니다. 물론 낮에는 아직까지 덥구요.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14일 리포트는 여기까지, 그럼 이만 줄이고 내일 또 오키나와 날씨 소식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마따야사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