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오키나와 날씨
☀️ 하이사이! 컬트입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2일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오늘 오키나와는 최근 들어 가장 쾌청한 하루였습니다. 파란 하늘과 구름이 있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파란 하늘이 더 많은 하루였고, 여행하기에 굉장히 쾌적했습니다. 물론 한낮에는 살짝 덥기는 했지만, 차분히 걸어다니면 덥다고 느끼기 어려울 정도고 그다지 춥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긴 옷을 입은 사람들은 흔하게 볼 수 있었구요. 다만 저녁에는 얇은 가디건이나 바람막이가 거의 필수적으로 필요하니 여행 준비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2일 영상
오늘 오키나와 날씨 영상은 대부분 아메리칸 빌리지에서의 모습입니다.
오늘 촬영한 날씨 사진

아침 오키나와 미에바시의 모습입니다. 아침부터 햇살이 반짝이는군요. 새벽 일출녘에 작업한다고 깨어 있었거든요? 그때는 구름이 많아서, 오늘 촬영이 걱정이 됐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 날이었습니다.

오후에 아메리칸 빌리지 가기 전에 촬영한 나하 토마리 일대입니다. 그냥 우리집에서 촬영한 사진이에요. 날이 매우 맑습니다.

기노완 지역에 있는 주일미군 해병대 기지 앞을 지나가는 길입니다. 저기 딱봐도 미군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초밥 세트를 포장해서 가고 있군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여기에 나온 세 명의 사람 모두가 긴 옷을 입었다는 것이죠.

오후 하늘의 모습입니다. 제가 촬영이 끝나고 나니 다시 구름이 많아졌고 살짝 비가 내렸습니다. 신경쓸 정도는 아니었어요 이슬비 5분 정도 내리고 그쳤습니다.

주차를 차탄 공영 주차장에 했기 때문에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데포 아일랜드를 찍습니다. 매일 딱 이정도 날씨만 됐으면 좋겠어요.

조금 복합적인 복장구조입니다. 긴옷 입은 사람도 있고 민소매 원피스 입은 여성도 있습니다. 지금 한낮에는 이렇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달라서 옷을 어떻게 입으라고 권하기가 애매해요. 여러분이 추위를 잘타면 긴옷을, 잘 안탄다면 시원하게 준비해도 무관합니다. 다만 밤에는 서늘하니 긴 옷 한두벌 정도는 챙기시구요.

집에 돌아가는 길입니다. 차가 많아 보이지만 오늘 차는 전혀 막히지 않았어요. 그리고 비가 너무 조금 와서 사진에 표현이 잘 안되는군요. 아주 잠시 내렸습니다.
오키나와 날씨 예보

10일간 오키나와 날씨 예보도입니다. [출처: 재팬웨더뉴스]
당분간 오키나와는 날씨가 매우 좋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비소식이 있기는한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매우 적어요.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2일 리포트는 여기까지, 그럼 이만 줄이고 내일 또 오키나와 날씨 소식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마따야사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