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Weather 26th November 2025 Winter clothes displayed in shopping 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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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오키나와 날씨

⛅️ 하이사이! 컬트입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6일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오늘 오키나와는 제법 선선했습니다. 반팔 반바지를 입고 아침에 돌아다녔더니, 이젠 긴옷이 필요하다고 생각 될 정도로 서늘한 바람이 불더라군요. 그래도 오후가 되면서 아직까지는 반팔 반바지는 괜찮지만, 확실히 밤에는 얇아도 긴 옷은 필수가 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여름이 끝났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6일 영상

오늘 오키나와 날씨 영상입니다. 사람들 복장을 살펴보면 어떻게 여행 준비를 해야할지 갸늠할 수 있습니다.

오늘 촬영한 날씨 사진

오키나와 후텐마 일대 흐린 모습

오늘 오후 후텐마 기지 근처의 모습입니다. 아마 미군일 것 같은데, 미군은 체력검정 난이도가 높죠. 마라톤을 하기에는 최적의 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의 오후

오늘은 조금 일찍 아메리칸 빌리지에 왔습니다. 지바고 커피에서 작업을 했거든요. 여기 분위기는 일하는 분위기라 집중하기에도 좋습니다. 제가 거의 매일 가는 카페에요.

가을 옷이 진열된 옷가게

이제 옷가게 들은 전부 길고 따뜻한 옷들을 진열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확실히 기온이 떨어진게 느껴질 정도였구요.

맑고 청명했던 아메리칸 빌리지

이제 촬영을 하러 가는 길인데.. 날이 참 좋습니다. 얇지만 긴 옷만 있으면 여행하기 최적의 시기라고 할 수 있죠.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6일 겨울 옷이 진열된 쇼핑몰

이온몰 패션 코너에도 이젠 이런 옷들을 주로 판매합니다. 따뜻한 옷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제 기준에서 오키나와에서 이 정도 챙겨 입어야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오키나와보다 훨씬 덥고, 훨씬 추운 곳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제게 오키나와는 아무리 더워봤자 별로 덥지가 않고, 춥다는 개념은 아예 존재도 하지 않으니까요.

선셋 비치의 저녁

저녁 선셋 비치의 모습입니다. 이제 확실히 바닷물이 차갑습니다. 수영하기에는 추울 거라고 생각해요. 바닷물이 온도가 이렇게 낮으면 태풍이 발생할 확률이 낮아집니다. 제가 오키나와에 거주하면서, 결국 태풍을 단 한번도 못보고 떠나겠군요.

야간 데포 아일랜드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촬영해둔 아메리칸 빌리지 데포 아일랜드의 모습입니다.

저녁 관광 중인 사람들

야간 모습인데, 사람들이 옷을 어떻게 입었는지를 살펴보셔서 여행 준비를 하면 좋습니다.

야간 우라소에 지역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차량 고장으로 인해서 견인차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다행히 시내에서 차가 고장났기 때문에 금방 조치를 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앉아 있기가 싫어서 밖을 좀 돌아다녔는데, 제법 서늘한 기온이었습니다.

오키나와 날씨 예보

10일간 오키나와 날씨 예보도

10일간 오키나와 날씨 예보도입니다. [출처: 재팬웨더뉴스]
일단.. 금요일 비소식이 다시 사라졌습니다. 비가 1일에 오겠다고 이사를 갔군요. 저는 1일 스캐줄 바쁜 날인데, 좀 더 뒤로 밀렸으면 좋겠어요. 일단 저는.. 4일부터 휴가여서 비가 올거면 4일 이후에 좀 몰아서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6일 리포트는 여기까지, 그럼 이만 줄이고 내일 또 오키나와 날씨 소식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마따야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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