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오키나와 날씨
⛅️ 하이사이! 컬트입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7일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제가 아무런 일정이 없어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이제는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시원하고, 창문만 열어놔도 쾌적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데요, 습도도 별로 높은 편이 아니어서 아침에 일어날때 실내의 건조함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7일 영상
오늘 모든 영상은 집 근처에서 촬영했습니다.
오늘 촬영한 날씨 사진

집에서 촬영한 토마리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제법 날씨가 좋았어요. 오전에는 일조량이 매우 좋고 구름이 적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살짝 흐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파란 하늘은 조금씩 보이는 흐린 날씨였구요.

저기는 나하 초등학교인데, 아까는 아이들이 축구를 하더니 이번에는 뭔가 시끄럽게 놀고 있더군요.

저녁 음료수 구입하러 밖에 나가보았습니다. 지나가던 여성분들인데 모두 긴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낮에는 민소매 옷이 아직까지는 유효할 수 있으나 밤에는 긴 옷이 필수에요.

스쿠터를 타고 있는 남성들 모두 긴 옷을 입고 있고 바람막이나 얇은 패딩 배스트를 입고 있습니다.

저기는 비니를 쓴 여성분도 계시군요. 오키나와 사람들은.. 제가 보기에 더위도 잘타고 추위도 잘탑니다. 그냥 기온 자체에 살짝 취약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오키나와 날씨 예보

10일간 오키나와 날씨 예보도입니다. [출처: 재팬웨더뉴스]
원래 내일 맑을 예정이었는데, 다시 비소식이 있군요. 부디 비가 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12월 3일까지 제가 바쁘고 4일부터 휴가이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날씨가 좋아야 합니다. 물론 큰 비가 내릴 것 같아 보이지는 않아요.
오키나와 날씨 2025년 11월 27일 리포트는 여기까지, 그럼 이만 줄이고 내일은 원래 부세나 테라스 일정이었지만 남부 류큐 호텔로 일정이 급작스럽게 바뀌는 바람에 오키나와 남부의 날씨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마따야사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