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오키나와 스냅, 비세자키 해변에서 가로수길까지
오키나와 북부 비세자키 해변과 가로수길에서 뛰고 논 아이 스냅 사진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이 블로그도 10년 11년이 되니까.. 여러모로 경로우대를 받는군요. 키워드 작업이 생각보다 순조로워서 다양하게 유입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항상 보잘것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남 지역 키워드 작업한다고 이렇게 잡았는데, 오늘 사진은 오키나와 비세자키 스냅 사진이에요. 왜 25년도에는 사진을 많이 올리지 않고 지금 몰아서 올리냐 하면..
작년에 스케줄이 너무 바빴고.. 올리면 더 바빠지니깐.. 그래서 올리질 않았죠. 한국에서 일정은 여유가 좀 많으니까,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전국에서 촬영할 거고 일단 베이스는 통영 동피랑으로 결정했고요.
오키나와 스냅 요약
촬영 장소와 시간, 가격을 정리해드릴게요.
상세 정보
비세자키 해변
하늘 앉기와 하늘 걷기로 시작했어요.

시작은 비세자키 해변 하늘 걷기의 변종 하늘 앉기입니다. 2012년 올림픽 공원에서 처음했던걸.. 프라하에서 많이 우려먹었고, 오키나와에서도 잘 활용하고 있죠.

이렇게 클로즈업도 조금 넣습니다.
파란 하늘과 파란 옷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비세자키는 이런 사진 작업이 매우 쉽습니다. 걍.. 바다 있으면 다 쉬운듯..

아이가 뛰면.. 스냅작가는 함께 뜁니다. 원래 그러는게 스냅이에요.

파도도 좀 남겨줍니다.
저는 이런 새파란 하늘을 보면, 항상 조화롭게 촬영하려고 해요.

모래사장에 가면, 아이들은 모래놀이를 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럼 엄빠에게 함께하라고 투입시키죠.
역시 촬영은 아이가 기준으로 돌아가는 게 젤 예쁜 것 같아요.

실패를 했다면 셀렉을 안했겠죠?
요즘은 셀렉도 엄청 빨리하기 때문에 작업도 빠릅니다. 촬영하면 다음 촬영 전까지 커피 한잔 마시면서 바로 셀렉하거든요.
정말.. 셀렉은 피곤해요. 그래서 촬영 후 바로바로..

뭐가 그리 신났는지..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
숲 터널을 지나 가로수길로 이동했어요.

엉덩이 댄스중…

11월인데.. 무슨 7월 8월 느낌..
오키나와는.. 겨울이 없습니다.

11월이면 아직까지 비세후쿠기 길에 숲모기가 있어서 웬만해서 멈추지 않고 워킹만 촬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제가 요청한게 아닙니다. 갑자기 점프를 하길래 잽싸게 찍었어요.
물가와 바위 해변
만조라 물이 가득 찬 해변에서 마무리했어요.

하필 만조인 날이어서.. 산호초랑 파란 물고기 구경은 못했습니다. 파도 셔틀 놀이라도..

뒤에 보이는 건물은 오리온 호텔입니다. 사진 찍기 엄청 좋은 호텔..
참고로 제가 다양한 리조트에서 아이들 촬영을 해본 결과 저기 오리온 모토부도 훌륭하고, 부세나 테라스, 문비치 팰리스가 가장 좋았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예약 안내
현재 오키나와 촬영은 예약을 받지 않아요.
오늘도 바빠서.. 스냅 사진 이야기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이런 느낌으로 통영에서 작업할 거니깐, 미리미리 알리는 작업을 해봤어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또 뭔가의 소식을 가지고 다시 찾아올게요.
현재 오키나와 스냅 촬영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오키나와 북부 비세자키 촬영은 1시간에 30만 원이었고 보정 20장, 원본 300장입니다. 예약 안내와 연락처는 사랑비 스냅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재 오키나와 스냅은 예약을 받고 있지 않고 국내 촬영만 하고 있습니다. 차후 오키나와 촬영 계획이 있다면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 오키나와 북부 비세자키 촬영은 1시간에 30만 원이었고 보정 20장, 원본 300장입니다. 지금은 오키나와 촬영을 받지 않습니다.
- 2025년 12월 오키나와 북부 비세자키 해변과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에서 촬영했습니다.
- 하늘 앉기와 하늘 걷기를 많이 찍습니다. 파란 하늘과 바다가 있어서 작업이 쉽고, 파란 옷과도 잘 어울립니다. 파도도 조금 남기고 아이가 뛰면 작가도 함께 뛰면서 담습니다.
- 11월까지도 숲모기가 있어서 웬만해서는 멈추지 않고 걷는 장면만 촬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 날은 만조라 산호초와 파란 물고기는 볼 수 없었습니다. 물이 가득 찬 해변에서 파도 셔틀 놀이를 했습니다.
- 여러 리조트에서 아이들을 촬영해 본 결과 오리온 모토부, 부세나 테라스, 문비치 팰리스가 가장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