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프라하 겨울 스냅, 안개 낀 날부터 크리스마스 마켓까지
살짝 낀 안개와 크리스마스 트리가 함께한 프라하 겨울 스냅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그래서 포근한 날의 사진을 보여드릴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런 날 좋은 날 사진은 당연히 예쁘므로.. 최악으로 날씨가 안 좋았던 날 스냅 촬영했던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프라하 겨울 스냅 요약
날씨가 안 좋았던 날 골라본 사진인데, 아름다운 미소가 하드캐리 해줍니다.
상세 정보
오늘 사진의 시작은 존 레논 벽에서 시작하는 셀카 사진입니다. 시작부터 귀여움이 묻어나는군요 😀


아쿠아메어에서 카를교를 배경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안 좋아서.. 정말 억지로 쥐어짜내서 작업했어요. 아름다운 미소가 하드캐리 해줍니다.


원래는 이렇게 가게 문 앞을 가리고 찍으면 안 되는데.. 사람이 없어서 낼름 찍고 도망갑니다.
앞이 아닌 옆에서 촬영합니다. 최대한 영업에 방해되지 않게요 😀

치헬나는 언제 와도 마음에 듭니다. 날씨가 상당히 안 좋았지만.. 늘 최악의 상황에서의 촬영이 사진작가의 실력을 입증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음.. 이 포즈 제가 직접 보여드렸는데 잘 따라 해주셨어요.
촬영 시간이 길고, 잘 따라 하시는 분들에게는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춤 포즈도 합니다.

이동 중에 스틸 씬으로 담아본 사진입니다.
제가 늘 촬영할 때 짐을 가져오지 말라고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짐이 있으면.. 보통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촬영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촬영할 때 좋은 사진을 담는 게 1순위가 아니라 짐을 잃어버리지 않는 게 1순위가 되니까요.

날씨가 안 좋으니까.. 이런 느낌의 사진을 진행합니다. 옆에 트램은 덤 😀

심지어 이날은.. 미세하게 안개까지 있었던 날이었어요 ;ㅁ;

어쩌다 보니 야간 촬영.. 구시가 광장 크리스마스 마켓에 와보았어요. 야심한 밤이지만 깔끔하게 화사하게 ^___^*

프라하 크리스마스 마켓을 대표하는 대형 트리와 함께 연말의 분위기를 함께 담아줍니다.


두 분이서 함께 찍은 사진도 많지만, 오늘은 글을 간략하게 남기고 싶어서 사진은 조금만 올려볼 거예요 😀
누가 봐도 프라하에 여행 온 사람의 느낌을 가득!

오늘 프라하 스냅 사진 마지막은 마켓에서 했습니다. 원래는 여기서 따뜻한 음료와 함께하려고 했는데.. 옆에 마켓에서 카드를 안 받아서.. 결국 그냥 이렇게 촬영했어요. 참 많이 아쉽.. ;ㅁ;
저도 함께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건 제가 못 받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혹시나 보시면 저도 공유 좀..
아무튼 두 분과 함께 촬영해서 즐거웠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프라하 여행의 추억을 함께해요.
예약 안내
프라하에서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프라하에서 촬영한다면 대략 주간 1시간은 25만 원, 주야간 3시간은 주간 2시간과 야간 1시간으로 40만 원 안팎이에요. 3시간 촬영은 보정 30장과 원본 450장을 드립니다. 지금은 프라하 촬영과 예약을 받지 않고,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 촬영할 때는 짐을 가져오지 말라고 강조해요. 짐이 있으면 좋은 사진을 찍는 것보다 짐을 잃어버리지 않는 게 먼저가 되거든요.
- 이날도 제가 포즈를 직접 보여드렸고 잘 따라 해주셨어요. 촬영 시간이 길고 잘 따라 하시는 분들에게는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춤 포즈도 합니다.
- 문 앞을 가리지 않도록 옆에서 촬영해요. 최대한 영업에 방해되지 않게 찍습니다.
- 따뜻한 음료와 함께 찍으려고 했는데 옆 가게에서 카드를 받지 않았어요. 결국 음료 없이 촬영했죠.
- 사진은 15장 올렸어요. 두 분이 함께 찍은 사진도 많지만, 글을 간략하게 남기고 싶어서 조금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