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프라하 감성 스냅, 감성팔이의 새로운 시대
웃고 떠들다가 노을녘까지 이어진 프라하 스냅 사진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평소와 다른 프라하 스냅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원래 사랑비 스냅은 인물보다는 랜드마크를 크게 촬영해서 이곳이 프라하임을 강조하는 사진을 촬영했지만 요즘 프라하를 강조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 새로운 스타일의 사진을 작업하게 되었어요.


기본적인 사진 색감부터 다르죠?
원래는 네이티브 색감을 극한으로 예쁘게 작업하는 스타일이지만 이런 스타일이 유행이라서 이렇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인스타그램이나 기타 사진 앱에서도 가능하지만 다들 바쁘시잖아요.

프라하 감성 스냅 요약
인물을 더 크게 찍어도 수평수직은 포기가 안 되더라고요.
상세 정보
사진의 콘셉트는 랜드마크 배치보다는 웃고 떠들고 노는 모습에 포커스를 맞춥니다. 이렇게 할 수 있게 지도를 해드립니다.



자유로운 느낌이지만.. 모두 연출입니다 😀

어려운 거 없으니 여러분들은 컨디션 잘 챙겨서 오시면 됩니다.


빵빵 터지고 웃는 모습은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웃으라는 말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만 여러분들을 항상 웃겨드릴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나즈드라비!

인스타그램에 있는 느낌의.. 사진을 좀 아마추어틱하게 촬영해보려고 해도.. 수평수직 칼같이 맞추는 건 거의 병적 수준이라.. 아무튼 제 스타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것도 포기를 못하는 게.. 제 사진이 깔끔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예약하시는 분들이 은근 꽤 많거든요.

뭐,, 이런 것도 전부 연출입니다.


사랑비 오리지널 스타일이었으면 바로 삭제했을 사진.

적당히 편안한 느낌으로 걷기 😀

이런 것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래는 내려올 때 트램을 탈 계획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음.. 오늘 노을 망했네..? 였는데 갑자기 예쁜 노을이 나올 것 같아서 부랴부랴 트램 타고 이동했거든요.

재미난 사진도 함께 촬영해둡니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
이게 필터를 사용해서 그렇지, 필터 사용하기 전에 사랑비 오리지널 컬러는 굉장히 샤픈하고 대략 20년 뒤에 다시 사진을 봐도 깔끔하게 작업해놨어요. 제가 이렇게 트렌드에 맞춰 촬영은 하지만 그래도 원래 목적인 오랜 시간 뒤에도 보기 좋은 사진은 남겨두거든요.


까를교에서도 몇 장 담아봅니다.
이 모든 게 두 시간 조금 넘은 시간에 담은 거라면 믿어지시나요? 제가 촬영이 좀 많이 빨라요 😀

이건 거의 사랑비 오리지널 스타일이군요.
근데.. 인물 위주로 찍으면 한 10년 뒤에 프라하 여행을 다녀온 사람도 여기 어디야라고 물어보면 민망하지 않을지..

이것은 풍경 사진입니다 😀

쉿!
사실 제가 던진 말은, 코를 한번 찍어볼게요, 화장 번지니까 터치는 하지 마시고요. 뭐 이런 식으로 말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닿았네요 ;ㅁ;

이날.. 여기 교통사고 나서 차량 통제되어서 경찰들이 왔다 갔다 했는데.. 관광객들은 출입 통제인 줄 알고 아무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뭐.. 저야 꿀 제대로 빨았습니다. 마네스프교에서 사람 없이 노을녘을 찍다니, 참 운이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사람 있었지만.. 지워버렸..

웃기지 않으면 웃게 만들어 드립니다 😀

실루엣 사진입니다. 오리지널은 블랙이 매우 깔끔하고 비단결 같지만 필터를 사용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요즘 거의 필수로 촬영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뽀뽀는 흑백

대충 20년 뒤에 회상할 때 볼 사진은 컬러로 방긋하게 ^___^

마침 트램이 지나가서 잔상 신을 넣었습니다.

마지막은 영화 뷰티 인사이드 엔딩 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촬영은 매우 즐거웠고, 호응도 잘 해주셔서 어렵지 않은 촬영이었습니다. 날씨도 B급이라 조금 아쉽긴 하지만 보정에는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여튼, 끝까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약 안내
프라하에서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지금은 프라하 촬영과 예약을 받지 않고,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프라하에서 촬영한다면 대략 주간 1시간은 25만 원, 주야간 3시간은 주간 2시간·야간 1시간으로 40만 원 안팎이에요. 3시간 촬영은 보정 30장과 원본 450장을 드립니다.
- 두 시간 조금 넘게 촬영한 사진들이에요. 제가 촬영이 좀 많이 빠르거든요.
- 이 촬영에서는 필터를 쓴 사진 외에 사랑비 오리지널 컬러도 남겨두었어요.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보기 좋은 사진을 남기는 게 원래 목적이거든요.
- 이날은 교통사고로 차량이 통제됐는데, 관광객들이 출입 통제인 줄 알고 안 들어오더라고요. 그래도 사람이 있기는 해서 사진에서는 지웠어요.
- 원래는 내려올 때 트램을 탈 계획이 없었어요. 갑자기 예쁜 노을이 나올 것 같아서 부랴부랴 트램 타고 이동했거든요.
- 날씨는 B급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보정하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