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오키나와 스냅 아메빌에서 아이들과 보낸 노을녘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 아메빌에서 아이들과 맞은 노을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역시 아메빌이에요.

오키나와 스냅 요약
아메빌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해 떨어지는 것도 구경하면서 찍었어요.
상세 정보
오늘 촬영 시작은 노을녘입니다.
역시.. 연출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데포 아일랜드에는 고양이 인형만 판매하는 가게가 있는데.. 이때가 작년 연말 때라 그런지.. 고양이가 산타 옷을 입고 있더라고요. 좀.. 오키나와에서만 구할 수 있는 그런 건가? 인형이 좀 특이합니다.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더란, 아메빌은 뭔가.. 좀 특이한 가게가 많아요.

슥슥 걸어가면서도 몇 장 담아둡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촬영을 할 때는 서열이 있습니다.
항상 1순위는 아이들이고 웬만해서 막내.., 2순위는 할아버지 할머니 3순위는 엄빠, 마지막으로 삼촌이나 고모 등등입니다. 엄빠와의 사진은.. 굳이 제가 신경을 안 써도 촬영할 수 있는 찬스가 많아서 크게 신경을 안 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꾸 한 발씩 뒤로 물러서기 때문에 계속 붙들어 놓죠. 아, 오늘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막내 사진 비중이 좀 높을 거예요.

깨알 같은 아메빌 바이럴
정말.. 1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인들에게 아메리칸 빌리지는 부정 여론이 많았는데.. 여론 환기에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_-*

보통 여기서 서서 찍기도 하는데.. 뭔가 좀 잘 안되는 경우에는 이렇게 그냥 스윽 스틸로 촬영도 합니다.

아이들이 제가 한 모습 그대로 따라하는군요.
곰돌이는 못 참지


아이스크림 타임

Blue Seal 아이스크림 중에 블루웨이브라고 있는데.. 아이스크림에 소다 색소가 있어서 먹으면 혀가 파랗게 변합니다. 아이들이 저거 재밌다고 계속 메롱메롱하는 것도 나름 노리고 촬영합니다.

이건 꼭 촬영해달라는 요청이 많은 사진입니다.
집에 작은 액자 하나 걸어둬야죠.

이런 것도 하나 담아줘야죠.

노을이 예쁘면.. 사람이 너무 많아요..
좀.. 양날의 칼 같습니다.

이런 느낌으로도 가능합니다.

좌우의 사람은 삭제..

이것도 고정입니다.
학교에 제출하려면 역시 랜드마크가 있어야죠.

노을녘에 해 떨어지는 걸 구경하고 있습니다.

뒤에서 바라보면 이렇습니다.
옆모습은 찍었으니까.. 신속하게 엄빠 투입해서 같이 보라고 주문합니다.

고정 연출. 랜드마크 재활용

선셋 비치에서는.. 선셋이 안 보입니다. 방파제에 걸려버리는데.. 그래도 나름 느낌 있게 작업해요.

파도 셔틀도 아이들이 좋아해서 많이 촬영합니다. 파도 셔틀은 파도가 살짝 밀려오면 피해 뒤로 도망가고, 파도가 물러나면 다시 앞으로 나가는 걸 반복하는 아이들의 놀이입니다.

마무리는 이런 느낌입니다.
함께해서 즐거웠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예약 안내
지금은 오키나와 촬영을 쉬고 있고, 다시 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오키나와 스냅은 주간 1시간 25만 원, 노을·야간 1시간 30만 원에 보정 20장과 원본 300장을 드리는 구성으로 촬영했어요. 지금은 예약을 받지 않고, 언젠가 다시 할 수도 있지만 시기는 정해지지 않아서 하게 되면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예약 안내와 연락처는 사랑비 스냅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아이들이 1순위고 웬만해서 막내를 먼저 찍어요. 그다음은 할아버지 할머니, 엄빠 순이고 마지막이 삼촌이나 고모죠.
- 2025년 12월 21일에 촬영한 사진이에요. 데포 아일랜드의 고양이 인형 가게에도 산타 옷을 입은 인형이 있었죠.
- Blue Seal의 블루웨이브를 먹었어요. 소다 색소 때문에 혀가 파랗게 변하는데.. 아이들이 재밌다고 메롱하는 것도 노리고 촬영합니다.
- 이날 촬영한 곳에서는 해가 방파제에 걸려서 안 보였어요. 그래도 그 자리에서 가족사진을 찍었죠.
- 지금은 경주 촬영이 활성화돼 있어요. 베이스는 통영·거제·창원·부산 서부에 두고 촬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