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제주 스냅 두 돌 아기 사진과 촬영 안내
수국 정원과 초원에서 만난 두 돌 아기의 제주 스냅 사진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제주도에서 촬영한 두 돌 아기 사진을 보여드려요. 수국 정원과 초원에서 찍은 모습도 있고,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진도 있죠.

제주 스냅 요약
제주에서 찍은 아기 사진을 보면서 촬영하는 느낌을 보셔도 좋겠어요.
제주 스냅
수국 정원과 초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두 돌 아기 사진이에요.
이런 분에게 추천
상세 정보
촬영 장소제주도
촬영 시기2022년 6월 20일
소요시간1~2시간
결과물보정 20장, 원본 300장
가격₩250000
추천 포인트사랑비 스냅은 밝고 화사하고 청명한 느낌으로 촬영합니다. 보통 1~2시간 정도 촬영하고, 보정 사진은 20장에 원본은 300장 안팎으로 드려요.
참고할 점제주 촬영은 지금 받지 않고, 하게 되면 따로 공지해요.
사랑비 스냅은 이런 느낌으로 촬영합니다. 밝고 화사하고 청명한 사진이 아기들 모습과 잘 어울리지 않나 생각해요.
촬영은 보통 1~2시간 정도 걸려요. 보정 사진은 20장을 드리고, 원본은 300장 안팎으로 드립니다.
이 사진은 제주도에서 찍어서 경남에서 촬영한 사진과는 느낌이 조금 달라요. 그래도 경남에는 촬영할 만한 곳이 많거든요.
제주 촬영은 지금 받고 있지 않아요. 나중에 제주에서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사랑비 스냅
통영 동피랑 아기 스냅, 세병관까지
통영 동피랑 아기 스냅에서는 10개월 아기를 안은 부모가 벽화마을을 올라 동포루에서 앞바다를 바라봅니다. 벽화 앞에 잠시 앉아 쉬는 모습과 강구안의 어선·거북선을 배경으로 한 가족사진, 세병관의 넓은 마루로 이어지는 풍경이 아기 중심의 시선으로 담겨 있습니다.

사랑비 스냅
통영 동피랑 가족 스냅, 세 번째 만난 남매
통영 동피랑 가족 스냅에서는 솜사탕을 든 남매가 벽화마을 골목을 구경하며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벽화 앞에 스스로 자리를 잡은 아이들과 함께 걷는 가족, 향수 가게 앞 풍경과 마을 가장 높은 동포루에서 바라본 통영 앞바다가 산책 사진 속에 이어집니다.






















예약 안내
지금 촬영하는 지역과 예약 안내는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
보통 1~2시간 촬영에 25~35만 원 정도이고, 보정은 20장에 원본은 300장 안팎으로 드려요. 지금은 경남 통영·거제·창원·부산 서부와 경주에서 촬영하고, 촬영을 원하시면 괜찮은 장소도 추천해 드립니다. 예약 안내와 연락처는 사랑비 스냅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에서 4개월간 촬영했을 때 전체 촬영의 9할이 아기 사진이었어요. 원래 프라하에서 커플 사진을 주로 촬영하던 저에게는 좀 색다른 경험이었죠.
- 부모님이 아기 사진만 올려달라고 요청하셨어요. 엄마 아빠와 같이 찍은 사진도 있지만 여기서는 아기만 보여드리게 되었죠.
- 여기 올린 사진에는 흑백 컷도 일부 있어요. 수국 정원과 초원에서 찍은 사진 사이에서 보실 수 있죠.
- 통영 동피랑과 세병관에서 촬영한 스냅 글이 한 편씩 있어요. 본문 아래에 붙은 링크 카드에서 보시면 됩니다.
- 이 느낌은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항상 화사한 사진 스타일을 유지하는 건 상당히 피곤한 작업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