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 스냅

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프라하 한복 가족 스냅, 한복이 잘 어울리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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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컨텐츠의 본문과 사진은 모두 필자가 직접 방문 촬영하였습니다.

최종 확인일: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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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프라하 하늘 아래 한복 입은 아이와 함께한 가족사진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프라하 가족 스냅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주간 2시간 촬영입니다.

프라하 성이 보이는 전망 벤치에 앉은 한복 차림의 가족

프라하 한복 가족 스냅 요약

할머니부터 한복 입은 아이까지 함께한 주간 가족 촬영이에요.

●프라하 한복 가족 스냅
한복 입은 아이와 놀고 뛰어다니며 3대 가족사진을 찍었어요.
상세 정보
촬영 장소프라하
촬영 시기2024년 8월 20일
소요시간1시간
인원4명
가격₩250000
추천 포인트아이에게 동작을 보여주고 따라 하는 모습을 신속하게 찍습니다. 가족이 활짝 웃는 사진도 찍고, 할머니 독사진도 따로 담아드렸어요.
참고할 점지금은 프라하 촬영과 예약을 받지 않아요.

처음은 마리아 전망대에서 시작합니다.
뒤에 지저분한 체인은 모두 삭제 😀
사진은 최대한 깔끔하게 만듭니다.

한복 입은 할머니 독사진과 프라하 성

할머니 독사진도 따로 담아줍니다.

프라하 성을 배경으로 벤치에 모인 3대 가족
붉은 지붕 도시와 성이 보이는 전망에서 한복 입은 할머니와 아이, 부모

프라하에 왔으니까 최대한 프라하처럼 촬영합니다.

구름 낀 하늘 아래 서 있는 가족

하늘 걷기 씬,

풀밭에서 두 팔을 벌린 한복 입은 아이와 프라하 성

행동을 유도합니다. 점점 사진 스타일이 이렇게 변하는군요. 아이들 사진은 이래서 재밌어요.

풀밭 위에 선 가족과 프라하 성

고-오-급 기념 사진 느낌 😀

골목 자갈길에서 포즈를 취한 한복 입은 아이와 가족

가볍고 신속하게 촬영하고 지나갑니다.

무늬 있는 벽 앞에 나란히 선 가족

슈바르첸베르크 궁전 아이용 버전입니다. 어른만 있으면 더 웅장하고 넓게 찍어요.

성 비투스 대성당 앞에서 아래서 올려다보며 찍은 가족

활짝 웃는 가족 사진 느낌, 제겐 쉬운 일입니다 😀

대성당 앞 광장에서 두 팔을 벌린 한복 입은 아이

아까 하나 가르쳐준 거 재탕하네 ㅋ_ㅋ
너무 귀엽습니다.

대성당을 배경으로 한복 입은 아이를 안은 가족

이젠 말 안 해도 자동

한복 입은 할머니와 아이가 손을 얼굴에 대고 웃는 모습

그냥 도촬

붉은 벽돌 담 옆에 선 한복 차림의 가족

제가 실시간으로 이런 모습 보여주면서 시범을 보여줍니다. 처음 할 때 한 3초 정도만 자연스럽기 때문에 신속하게 진행합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날리는 한복 입은 아이의 얼굴

멀리서 도촬
역시 아이들 촬영할 땐 초광각 혹은 장망원 렌즈가 좋습니다.

정원 벤치 옆에 선 한복 입은 가족과 성당 첨탑

상당히 자주 찍는 흔한 프라하 느낌의 사진 😀

벽돌 담 앞에서 아이를 안은 부모와 할머니

꽃받침하고 윙크했더니 너무 잘 따라하더란 ㅋ_ㅋ
저는 고개도 꺾었는데 그건 못 본 듯,,

담에 앉아 윙크하는 한복 입은 아이와 가족

다들 이런 가족사진쯤 갖고 계시죠?

카를교와 강이 보이는 전망 앞에 선 가족

누가 봐도 프라하에 왔음을 인증하는 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지난여름 즐거웠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약 안내

프라하에서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지금은 프라하 촬영과 예약을 받지 않고, 촬영하게 되면 따로 공지합니다. 프라하에서 촬영한다면 대략 주간 1시간은 25만 원, 주야간 3시간은 주간 2시간과 야간 1시간으로 40만 원 안팎이에요. 3시간 촬영은 보정 30장과 원본 450장을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 주간 2시간 촬영했어요. 할머니와 부모님, 한복 입은 아이가 함께한 3대 가족사진입니다.
  • 이 글의 사진은 아이용 버전으로 찍었어요. 어른만 있으면 더 웅장하고 넓게 찍습니다.
  • 처음 할 때 한 3초 정도만 자연스럽기 때문에 신속하게 진행합니다. 꽃받침하고 윙크하는 모습을 보여줬더니 아이도 잘 따라 했어요.
  • 아이들 촬영할 땐 초광각 혹은 장망원 렌즈가 좋습니다. 이 글에도 멀리서 찍은 아이 모습이 있어요.
  • 마리아 전망대에서 시작해 골목과 성 비투스 대성당 앞 광장에서 찍었어요. 정원에서도 촬영하고, 카를교가 보이는 전망에서도 가족사진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