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나는 프라하 스트라호프 수도원 뒤에 있는 트램 펍이에요. 실제로 운행했던 폐트램 안에 앉아 맥주를 마시거나, 잔을 들고 밖에 나와 마실 수 있는 곳이죠.
통영에서 쓰는 경남 여행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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