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진 다리 밑에 세운 흰색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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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 렌트카 흰색 엔박스로 다닌 오키나와

흰색 엔박스를 타고 천천히 구경하는 오키나와의 바다와 야자수

하이사이! 컬트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오키나와 렌트카 이야기입니다. 유아이 렌트카인데, 저랑 개인적인 커넥션이 있기도 하고, 제가 한국에서 오키나와로 돌아올 때, 겸사겸사 렌트카 소개나 좀 할 겸 차를 좀 달라고 요청을 하여서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좀 신세를 진 것도 있긴 하지만 글은 늘 중립적으로 작성합니다.

제가 오키나와에 별의별 렌트카 업체도 이용해 보고 많이 돌아도 다녀봤는데, 여러모로 업체마다 장단점이 극명합니다.
공항에서 조금 멀거나.. 서비스가 빡빡한 업체는 출발이 굼떠서.. 제가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대기할 때 손님이 지각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맨날 뻔해요. 손님 지각하면 그 렌트카 업체구나.. 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의 한 95% 확률?

오늘 소개하는 유아이 렌트카는 공항에서 가까운 편입니다. 접수에서 출발까지 일 처리 빠른 편이고요. 저랑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한국인 직원도 있는데, 어언 10년 차라 거의 초기 멤버이기도 하고, 일 처리 잘 도와줄 겁니다.

아메리칸 빌리지 앞 도로에 서 있는 흰색 혼다 N-BOX

유아이 렌트카 요약

공항에서 차를 빌려 시내를 다니고, 집 옆 국제거리점에 반납했어요.

●유아이 렌트카
★★★★☆4시내에서 연비 좋은 엔박스, 여행 짐까지 생각하면 셋까지 추천해요.
✓ 컬트래블 검증직접 촬영
상세 정보
가격경차 4,400엔, 보험 포함(2025년 12월 이용 기준, 업체 설정에 따라 변동)
차종혼다 N-BOX 경차, 흰색
보험기본 보험 포함, NOC는 선택 가입(2025년 12월 기준)
장점흰색 혼다 엔박스를 빌려 오키나와 시내를 다녔어요. 접수에서 출발까지 일처리가 빠른 편이고, 시내 주행 연비는 19.5킬로 나오더군요.
단점넷이 타면 기내용 캐리어 외에는 짐을 싣기 어려워서 여행용 4인승으로는 추천하지 않아요.

예약 방법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NOC는 불안하시면 추가로 가입하세요.

예약은 위에 사이트에서 할 수 있습니다. 경차 기준 현재 금액이 4,400엔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게 다른 업체랑 비교해 보면 비싸 보이지만, 이거 보험이 포함된 겁니다. 제가 오키나와 대부분 업체 가격 시스템을 이해하고 있는데, 유아이 렌트카는 렌트 가격에 보험을 아예 포함을 해버리더라고요. NOC는 불안하시면 추가로 가입하면 좋습니다. 휴차 보험 손실이라고 해서, 렌트카 업체가 사고로 피해를 보고 차량을 출고 못 하면 물어줘야 하는데 그거 변제해 주는 보험입니다.

공항에서 픽업 버스

버스 오른쪽 중앙에 있는 유아이 렌트카 로고를 보고 기사님께 이름을 말하면 돼요.

나하 공항 1층 도착 로비의 안내판

입국 심사 후 마지막 게이트 나오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이놈의 1층 출구는.. 제가 오키나와 완전히 떠날 때까지 공사 안 끝날 듯.. 밖에 도로 포장 공사하고 있어서.. 이거 끝이 나긴 하는 건가? 여튼 여기 봉쇄 중이라 좀 돌아가야 합니다. 2층 가서 반대편으로 간 다음 1층으로 가서 4번 게이트로 나가야 해요.

1층 4번 출구로 나가서 횡단보도로 중간 차량 대기 공간으로 가면 됩니다. 여러 렌트카 업체들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을 거예요.

유아이 렌트카 로고가 붙은 흰색 소형 픽업 버스

버스 중앙 오른쪽에 있는 유아이 렌트카 로고 보고 버스 기사님한테 이름 체크하고 탑승하면 됩니다.

버스 안 짐칸에 실린 스티커 붙은 캐리어

짐도 이렇게 들어줍니다. 물론 사람이 많으면 조금 바빠서 힘들겠지만요.
제가 알고 있기로 유아이 렌트카는 공항 픽업 버스가 두 대에 기사님도 두 분으로 알고 있어요. 11월까지 엄청 바빠서 풀로 돌아가다가 12월에는 조금 한가해져서.. 이렇게 혼자서 전세로 타고 갑니다.

유아이 렌트카 공항점 입구와 주차된 차량

공항점에 도착했습니다. 차량으로 대략 8분 정도 거리입니다.
토요타 렌트카나 오릭스 같은 업체가 더 가깝기는 하지만.. 거기는 가격이 너무 비싸..

유아이 렌트카

공항점에 도착해서 수속하고, 과자로 꽉 찬 캐리어부터 차에 넣었어요.

유아이 렌트카 직원이 손글씨로 쓴 감사 쪽지

요즘은 이런 것도 주는군요. 올해 초에는 이런 거 없었는데, 나름 사업이 많이 번창하고 있나 봅니다. 11월에도 차가 없어서 난리였다니,

접수 공간에 놓인 아기 카시트와 게시판

시트 저거 돈 내면 빌릴 수 있는 겁니다. 오키나와는 아이들이랑 여행 많이 오잖아요? 저거 무조건 해야 합니다.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한국인이라면 특히 더 신경 써야 해요. 뭐랄까.. 운전하는 거 보면.. 한국인인 거 티 나.. 경찰 눈에 띄어..
주워들은 얘기지만.. 오키나와에서 차량 번호판이 렌트카 번호판이고 난폭 운전하는 사람 잡고 보면 열에 아홉은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

장난감과 매트가 깔린 아이 놀이 공간

비행기 타고 와서 예민한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날 비행기 타고 스윽 봤는데.. 12월인데 아이들이랑 여행 온 가족들이 많더라고요. 아기들은 그렇다 쳐도 애들 방학이 벌써 시작됐나?
보통 수속은 금방 끝나지만 일본 여행 처음이면 차량 보고 체크하고 메커니즘 대충 이해하는 동안 잠깐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흰색 경차 트렁크에 실은 스티커 붙은 캐리어

트렁크에 대충 짐을 때려 넣습니다. 이번 짐은 조금 무겁습니다. 저기 안에 과자로 꽉 차 있음..
이렇게 보면 캐리어 하나밖에 안 들어가는 것 같지만, 이 차량은 엔박스입니다. 풀폴딩되는 차박이 가능한 경차입니다 -_-;;
의자를 앞으로 엄청 많이 밀 수 있어요. 20인치 기내용 캐리어 4개는 문제없이 들어갑니다만..
저는 이 차량을 여행용 4인승으로 추천하진 않습니다. 일본 경차를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해요. 경차는 딱 3인용까지만.

N-BOX 운전석에서 본 핸들과 계기판

여러분들은 조금 기계 장치를 살펴보고 가는 게 좋습니다.
저는 일본 운전도 많이 해봤거니와 맨날 다른 차량을 운전하다 보니 이 차량이 어떤지 단번에 이해가 가능합니다. 바로 8일간 매일 한국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하고 운전을 엄청 빡세게 했던 터라.. 저도 조금 왼쪽 오른쪽 헷갈리더라고요.

손바닥 위에 올린 작은 혼다 차 키

제가 본 자동차 키 중에서 가장 작습니다. 이걸로 할 거 다 해요.

평균 연비 19.5km/L가 표시된 계기판

대충 시내 주행을 해보니.. 연비는 19.5킬로 나오는군요.
원래 엔박스 연비가 좋습니다. 물론 시내 주행에서만요. 이거 고속도로 나가면 연비 뚝뚝 떨어져요.

좁은 주차 칸에 세운 흰색 N-BOX 정면

한국은 경차 50% 할인 공영 주차장이 있지만.. 오키나와는 그런 거 없습니다. 경차 전용 주차장이라고 해서 저렴한 주차장이 있지만, 오키나와 사는 사람 아니면 못 찾는 자리에 있어서 여러분은 해당 사항 없..

국제거리 주차장: 가장 저렴한 코인 주차장 모음
N-BOX 안에서 본 시내 도로와 앞서 가는 소형 차

차량 크기는 탄토가 조금 더 크게 느껴집니다만.. 탄토는 경차답지 않게 연비가 너무 별로라.. 한국의 레이 포지션입니다. 엔박스는 차가 크고 연비까지 좋아서 한국인이 아는 가장 유명한 일본 경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경차를 고르면 랜덤으로 차량을 배정해 주기 때문에.. 혹시나 한번 물어는 볼 수 있어요. 엔박스 있으면 엔박스 되냐고. 물론 다른 매력적인 경차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허슬러?

차량 내부 살펴보기

좌석을 앞으로 밀면 짐 넣을 자리가 더 나오는데, 넷이 여행하기에는 추천하지 않아요.

주행 거리와 연료 정보가 나온 N-BOX 계기판

차량 내부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참 심플하군요. 개인적으로 경차 성능은 캐스퍼나 레이가 더 좋긴 하지만.. 단순하게 봐도 일본 경차보다 한국 경차가 더 비쌉니다. 제가 요즘 한국 차량 구매 때문에 엄청 디테일하게 보고 있는데, 한국 차가 더 비싸니까 성능도 더 좋은 건 당연한 것.
물론.. 오키나와에서는 차량 성능이 그리 중요하진 않습니다. 다들 운전을 얌전하게 하니까요.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 천천히.. 안전 운전.. 아무도 여러분에게 똥침을 놓거나 칼치기하는 개념 밥 말아먹은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센터 콘솔에 있는 USB A 포트 두 개

USB A 두 포트가 기본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유아이 렌트카는 나름 차량이 너무 구형도 아니고 적당한 스펙이라 기본 사양이 좋은 편입니다. 꾸준히 신차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후방 카메라 화면이 켜진 내비게이션

전 차량 후방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저는 후방 카메라나 감지 센서가 없는 차량을 10년간 운전해서.. 후방 카메라를 잘 안 봅니다. 레이나 캐스퍼도 필요 없던데.. 근데 한국에서 8일간 주차장을 계속 들락거리며 잠깐 좀 살펴봤는데.. 주차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아.. 후방 카메라 꼭 있어야겠구나.. 느꼈습니다.

앞좌석에서 본 N-BOX 실내 전체

딱 오키나와 여행하기 좋은 적당한 성능과 크기의 차량입니다.
차에 대해서 엄청난 옵션을 느껴보기 전에.. 그냥 빨리 가서.. 오키나와의 바다와 야자수를 즐기세요.

슬라이딩 도어를 열어 본 N-BOX 뒷좌석

이거 완전히 넓은 상태입니다. 좌석을 뒤로 쫙 뺀 상태인데, 앞으로 밀어도 공간이 충분합니다. 그럼 짐을 더 넣을 수 있죠.

뒷좌석을 앞으로 밀어 넓게 쓴 N-BOX 트렁크 공간

대충 20인치 기내용 캐리어 4개 들어갑니다. 그 이상은 무리..
사람 넷이서 타려면, 기내용 캐리어 외에 아무 짐도 들고 오면 안 됩니다. 백팩도 앞에 들고 타야 함..

야자수 옆에 세운 N-BOX 옆모습

옆문은 오토 슬라이딩 도어입니다. 차 키로 문 열어줄 수 있어요. 왼쪽만.. 인도 쪽이죠.
아마 한국인은 쓸 일이 잘 없을 듯? 누군가 픽업을 해야 한다는 뜻인데.. 제가 아직 한국 오토 슬라이딩 도어 있는 차량을 구경을 못 해봐서.. 카니발 같은 거에 달려 있나? 레이는 수동이던데,
그리고 문이 덜 닫히면 자동으로 기계가 닫아줍니다. 저는 오토 슬라이딩 도어는 필요 없지만 이 옵션이 참 맘에 들더란..

주행 경험

처음 일본에서 운전하신다면 천천히 가면서 바깥 구경도 하세요.

야자수가 늘어선 주차 칸의 흰색 N-BOX

차탄 공영 주차장입니다.
둘째 날 운전했을 때군요. 확실히 레이보다 차가 작게 느껴집니다. 차폭도 좁고, 차폭은 중요합니다.
한국은 주차 공간이 굉장히 넓고 쾌적해서 좋더라고요. 물론 지자체마다 좀 넓이가 지 맘대로인 느낌이 들지만, 제가 느끼기에 한국 주차 공간은 일본에 비해 넓습니다. 근데, 일본 차는 한국 차에 비해 차 폭이 좁아요. 그래서 주차 난이도에도 별 차이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메리칸 빌리지 건물을 배경으로 선 흰색 N-BOX

58번 국도 따라서 60킬로 정도 서행하면서 일본 느낌 구경도 하시면서 여행하는 걸 추천합니다. 빨리 가면 좋지만.. 일본 여행 처음이라면 천천히 가는 것도 좋아요. 60킬로로 간다고 화내는 사람 없습니다.

노을 진 다리 밑에 세운 흰색 N-BOX

뭔가 사진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토마리 대교에 가서 사진을 하나 더 찍었습니다.
앞자리 창문 열어 놨네..

주유 후 반납

주유 영수증 챙겨서 반납 공간에 세우면 직원분이 와서 확인해 줘요.

셀프 주유소에 선 흰색 N-BOX

저는 픽업은 공항에서 했지만 반납은 국제거리점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집이 국제거리 옆이라 이게 더 좋죠. 담당자분이 제가 어디 사는지 알고 계셔서 배려해 주신 것 같습니다.

N-BOX 주유구에 꽂은 빨간 레귤러 주유건

기름은 레귤러 넣어야 합니다. 한국으론 가솔린 휘발유. 한국은 노란색이었나? 일본은 빨간색입니다.

차량을 렌트할 때 사무소에서 어떤 유종을 넣어야 할지 알려주며, 차량에 대한 간단한 설명서를 주는데 그 설명서 안에 어떤 유종을 넣어야 하는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오키나와 렌트카 무인 주유소 사용 방법
레귤러 가솔린 4.54L 740엔이 찍힌 주유 영수증

영수증은 반납 시 체크하니까 꼭 챙겨두세요.
저는.. 740엔이 나왔습니다. 연비가 참.. -_-;;

주행 75km 연비 19.5km/L가 표시된 반납 전 계기판

총 운전은 75킬로밖에 안 했습니다. 고속도로 이용 전혀 없었고 전부 국도 시내 주행 운전이었습니다. 연비는 19.5킬로,

국제거리점 반납 주차 공간에 세운 흰색 N-BOX

국제거리점에 가면 반납 공간이 이렇게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CCTV로 보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주차하면 슬그머니 직원분이 와서 체크를 할 거예요. 주유 상태나 차량 상태 확인하니까 영수증 보여주면 되고요. 제법 간단하게 반납 과정이 완료됩니다.
물론 공항으로 바로 가야 한다면 공항점에서 반납을 하고 버스를 타고 샌딩까지 해주니까요.

국제거리점에 반납을 한다는 것은, 아직 오키나와 일정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선택이죠. 하루 좀 쉬다 간다든지, 그런 거요. 뭐.. 오키나와는 모노레일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여기서부터는 차로 공항 가는 것보다 모노레일이 더 빠릅니다.

유아이 렌트카 국제거리점 사무소 입구

국제거리점 사무실입니다만.. 딱히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밖에서도 충분히 반납 과정이 마무리되니까요.

제가 한국에서도 공항 렌트카 서비스를 이용해 봤는데, 오키나와만큼이나 쉽더라고요. 예약하고, 공항 내려서 버스 타고 픽업하고 여행하고 반납하고, 정말 쉽습니다. 요즘 달러 환율이 고공행진 중이지만.. 엔화는 여전히 별로 오르지 않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여러분이 해외여행 한다면 일본만큼 괜찮은 곳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이제 오키나와 렌트카 리뷰를 몇 개를 더 쓸지는 모르겠지만, 시스템도 갖춰져 있고, 한국인이 이용하기도 쉬우니 오키나와 여행 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경차를 고르면 차량은 랜덤으로 배정돼요. 엔박스가 있는지, 있으면 엔박스로 받을 수 있는지 물어는 볼 수 있죠.
  • 20인치 기내용 캐리어는 4개까지 들어가요. 다만 넷이 타면 백팩도 앞에 들고 타야 해서, 저는 경차는 셋까지만 추천합니다.
  • 제가 이용할 때는 1층 출구 공사 때문에 2층으로 돌아가서 1층 4번 출구로 나갔어요. 횡단보도를 건너 중간 차량 대기 공간에서 유아이 렌트카 로고가 있는 버스를 찾으면 돼요. 기사님께 이름을 말하고 타면 공항점까지 차로 약 8분 걸립니다.
  • 카시트는 예약할 때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어요. 유아이 렌트카 사무실에 도착해서 추가 결제하고 빌려도 되지만, 성수기에는 시트가 부족할 수 있으니 예약할 때 미리 옵션을 추가하시길 바랍니다. 사무소 내부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죠.
  • 전 차량에 후방 카메라가 달려 있어요. 제가 빌린 엔박스에는 USB A 포트도 두 개 있었죠.
  • 제가 빌린 차는 인도 쪽인 왼쪽 문만 오토 슬라이딩 도어였어요. 차 키로 열 수 있고, 문이 덜 닫히면 자동으로 닫아줍니다.
  • 반납할 때 주유 상태를 확인하니 영수증은 꼭 챙겨두세요. 국제거리점에서는 반납 공간에 차를 세우면 직원분이 와서 차량 상태도 함께 확인해 줘요.
  • 유아이 렌트카 공항점에서 반납하고, 공항까지는 셔틀버스가 샌딩해 줘요. 차량은 공항점에 두고 사람만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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