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방긋 즐거운 야외 스냅 촬영!
스몰 웨딩 본식 스냅, 오스테리아 꼬또
사진은 서울에서 촬영했고, 지금은 경남에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본식 스냅 사진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실제 촬영은 서울 압구정 오스테리아 꼬또에서 진행했어요. 진짜.. 통영에서 서울까지 촬영 한 번 다녀오면 다음날 거의 반쯤 실신이라.. 불러 주신다면야 다녀는 오겠지만 예약은 경남 경북에서 들어오는 게 가장 맘이 편하긴 합니다. 부산도 경남과 같은 가격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제가 또 요즘.. 대사관이랑 서울에 만나야 할 사람이 있어서 서울 촬영 있으면 좀 겸사겸사 다녀오는데 부담 갖지 말고 연락 주세요. 이 사진을 촬영했을 때와 지금은 가격이 달라서, 지금은 본식 촬영을 경남과 부산은 50만원, 서울은 출장이라 70만원에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돼서 고가격 정책은 당분간 예정이 없어요 😀

그럼 바로 살펴봅시다.
스몰웨딩 본식 스냅 요약
촬영 장소와 비용, 받는 사진을 정리해드릴게요.
상세 정보
원판 사진
가족 전체, 신랑측, 신부측 딱 세 판만 촬영했어요.



원판 사진은 터치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스몰웨딩이고 신랑신부님 요청이 있어서 가족 전체, 신랑 측 가족, 신부 측 가족 이렇게 딱 세 판만 촬영합니다.
전통적인 본식 스냅은 신랑신부 둘이서 촬영 > 신랑 측 부모님이랑 촬영 > +신랑 측 가족들이랑 촬영 > 신부 측 부모님이랑 촬영 > +신부 측 가족들이랑 촬영 > 직계가족 촬영 > 비직계까지 촬영 > 직장동료 하객들 촬영 > 부케 던지기 연출 촬영 > 마지막 드레스 연출 촬영
이렇게 포맷이 있어요. 제가 한국을 떠난 13년간 변한 건 거의 없더라구요.
하지만 스몰웨딩은.. 요청에 따라 조정도 가능하고, 원판 촬영은 전통적인 본식은 예식 마지막에 하지만, 스몰웨딩은 그냥.. 행사 진행하기 전에 촬영을 미리 합니다. 직장동료, 친구 포함한 촬영을 한다면, 가족들 원판은 행사 전에, 동료친구는 행사 끝나고 나눠서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원판 사진은 저 세 장이 끝이에요. 진정한 스몰웨딩
행사 시작 전
연출은 짧게, 하객 맞이는 길게 담았어요.

스몰웨딩은 연출 따위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드레스 예쁘게 입었으니까 간단하게 몇 장 촬영을 합니다. 참고로 프라하에서 촬영하셨던 분들이고.. 뭔가 연출 같은 거 하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이어서 정말 짧고 초스피드로 진행을 했어요.

좀 전통적이긴 하지만.. 장소가 협소하고 뒤에 하객 분들 계속 와서 계속 눈 마주치고 하시니까 더더욱 빠르게 진행합니다. 그래서 간단한 걸로 😀

이건 좀 있다가 다시 찍은 사진입니다. 둘만의 사진이 너무 적어서..
스몰웨딩 스냅 사진은 좀 특징이 있는 게.. 전통적인 한국 본식 스냅 사진은 철저히 신랑신부가 주인공이지만, 스몰웨딩은 신랑신부와 하객들 전체가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피사체가 굉장히 다양해요.

이렇게 하객 맞이하는 사진이 많습니다. 원래 스몰웨딩은 이러려고 하는 거잖아요?
아.. 그리고.. 스몰웨딩은 하객 알바가 없어요.
촬영자 입장에서.. 만약 신랑신부님이 정말 각목이야. 목각인형처럼 아무것도 안 하고 리액션이 없는 경우라면.. 여러가지 상황을 만들려고 시도를 하는데, 친구를 잡아왔더니 하객 알바야..(한숨) 그럼 좀 상황이 애매해지죠. 뭔가 발랄한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은데, 이 사람이 하객 알바인가 아닌가 눈치 게임도 해야 하고.. 스몰웨딩은 그런거 없습니다. 신랑 측, 신부 측 아는 사람이 적어서 결혼식하기 민망하다. 이런 상황 신경 안 써도 되고..
저는 실제로 친구들이 결혼식하는 것 중에 가장 부담되는게 작은 회사에서 평생 일해서 아는 사람이 적어서 와이프보다 하객이 너무 적어서 창피할 것 같다는 걱정하는 애들이 많았어요. 스몰웨딩은 그런 걱정이 없죠.






가족은 그렇다 쳐도.. 대부분 하객 분들 얼굴은 블러 처리를 했습니다. 실제 사진은 또렸합니다.
제 사진은 굉장히 샤픈해요. 애초부터 사진을 20년 30년 뒤에 봐도 퀄리티가 떨어져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신경 쓰거든요.
블러 뒤에도 하객들이 표정이 밝고 웃고 있잖아요? 제가 웃는 사진 만들 수 있게 항상 만들어 드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아마추어같이 웃으라는 말 같은거 안합니다 xD

이런 사진들로 가득 채우면 좋죠 😀
굳이 직장 동료 친구 원판이 따로 필요한가요?
부담 갖지 말고 연락 주세요. 이미 예약을 하셨다면 서브 촬영도 가능합니다. 뭐.. 원판 작가만도 가능해요. 제가 해외에서 촬영을 많이해서 이런거 잘 못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할수도.. 있나? 여튼 저는 2014년 한국 떠나기 전까지 서울에서 굉장히 유명한 본식 스냅 업체에서 어깨에 힘 좀 주고 다녔습니다.

잠시 하객이 뜸한 타이밍에 점검을 하러 오셨습니다.
앞뒤에 꽃도 신랑신부님이 직접 준비하셨습니다. 원래는 뒤에 있는 큰 꽃을 테이블 위에 놓고, 테이블 꽃을 뒤에 놓으려고 했었는데.. 예식 며칠 전에 제게 연락 와서 꽃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더라구요. 저는 카운터 뒤에 있는 직원은 찍힐 필요 없으니까 큰 꽃을 뒤에다 배치해서 바에 있는 직원 안 나오게 하자고 의견을 드렸습니다.
큰 꽃이 있어도 직원들이 꼬부랑 어르신처럼 허리 숙이고 다니는데.. 없었으면 얼마나 많이 나왔을까요?

아까도 얘기했듯.. 스몰웨딩은 하객 분들 사진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하객 분들이 뭐하고 있는지 사진을 촬영합니다.

신랑 신부님 함자와 날짜는 일부러 지웠습니다.
뭔가 특정이 되면 안 좋기 때문이죠. 제가 나름 정보보안에 대해 공부를 좀 했고.. 매일 아침 일어나서 눈 뜨자마자 하는게 사이트 보안점검입니다. 스크래퍼 봇이랑 사이트 권한 탈취하려는 공격자 아이피 벤 하는 게 일이거든요. 늘 정보보안의 생활화.


예식날 있었던 것들도 짬 날 때마다 사진을 촬영해둡니다. 싱그러운 날씨였음을 알 수 있죠.
저는 아직 앨범을 상품으로 따로 올려 두지는 않았는데, 직접 구성하신다면 페이지 구석탱이에 이런거 하나 끼워두면 앨범이 되게 알차 보입니다. 원하신다면 예약 상담 때 주문해 주세요. 앨범 제작도 해 드립니다. 앨범도 별로 안 비싸요. 제 앨범은 원가가 64,000원부터인데, 판매는 15만원 -_-;;
솔직히 앨범 만들기가 좀 귀찮아서.. 공임비가 높은거죠. 굳이 안 하셔도 됩니다.

2013년이면 서울에 있는 유명한 예식장은 다 가봤고.. 어느순간부터 스튜디오에서 제 촬영을 전부 호텔로 때려박더라구요. 호텔 촬영은 이런것도 촬영합니다. 식기나.. 뭐 별거 아니지만 그날 메뉴가 뭐였는지도 있으면 촬영해둡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수많은 본식 촬영하면서 식사도 많이 얻어먹어봤는데, 가장 좋았던건.. 교회 예식 끝나고 교회 바로 옆 설렁탕 집에서 설렁탕 먹었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음.. 텔레비전에 나오시는 분도 오셨군요. 하지만 블러 처리 했습니다.

아, 어머님도 제게 촬영 2회차이십니다.
제 촬영 고객 분들 특징은 2회차 3회차 분들이 많아요.

이 꼬또의 입구는 두 곳인데, 반대편은.. 안 예뻐.. 이쪽은 예뻐. 근데 테이블이 있네?
죄송하게도 하객 네 분을 한 10분 정도 반대편에서 대기를 요청했습니다. 신부님 서 계신 쪽이 입구여서 엄청 좁거든요. 다행히 양해해 주셔서 잘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하객 사진이 풍부합니다.

이제 신랑신부 입장해야 해서 준비를 합니다. 베일은 쓰고 있지 않다가 입장할 때 착용합니다.
확실히 베일은 새 제품보다 오래 사용한 흐느적흐느적거리는 베일이 예쁩니다.

아직 내부에서는 준비중입니다.
행사 진행
사회, 축사, 입장까지 흐름대로 담았어요.

사회자 선생님입니다.

양가 아버님은 따로 뭔가 하시진 않으셨고 어머님들만 축하 메시지를 짧게 전달하셨습니다.
스몰웨딩은 레거시 웨딩보다 말하는 사람이 많아서 생략한 것 같아요.

한복도 예쁘게 차려입으셨습니다 😀


틈틈이 하객들은 뭐하나 사진을 촬영해둡니다. 물론 고객 분께 출고되는 사진은 블러가 없습니다.

스몰웨딩은 보통.. 신랑신부님이 함께 입장을 하는데, 조금 긴장하셨나 봅니다 😀


역광이 매우 강렬합니다. 그래도 잘 담아냈어요.


사회자분이랑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하객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형태입니다. 둘이서만 진행하면 좀 뻘쭘하잖아요?

영상 실장님도 계셨는데, 사진에 하나도 안 나오죠?

하객 분들이 신랑신부님 찍는 모습을 담습니다.
내가 촬영해서 보정했으니까 사진이 예뻐 보이지.. 지금 실내가 자연광+실내조명 짬뽕 상태라 촬영 환경은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잠깐 짬 났을 때 촬영해둔 꽃, 이런거 하나하나 직접 준비를 하셨다고 해요.

반대편으로 가고 싶어..
이 사진은 역광 때문에 신부님 얼굴이 완전히 날아가 버렸잖아요? 제 촬영 습관으로는 이렇게 신부 하나 날리고, 신랑 하나 날리고 두 사진 한 쌍으로 붙여서 앨범에 넣는데.. 영상 실장님 촬영 동선이랑 겹쳐서 반대편으로 갈 수 없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몇 년이었더라.. 신부님 20년지기 친구?
학창시절 처음 만났던 이야기부터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읽어주셨습니다. 편지 내용은 따로 찍어두었는데, 비밀
이건 왜 블러 처리를 했지 -_-?

아이들 사진도 당연히 있습니다 😀
참고로 아이들 사진은 피부톤을 일부러 많이 문댑니다. 실핏줄 점 같은거 싹다 밀어버려요. 왜냐하면.. 애들 원본 사진은 인터넷에 올라가면 딥페이크 범죄에 악용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아이들 촬영을 많이 하기 때문에 거의 필수 작업으로 하고 있는데.. 실핏줄 다 지워버리고 점도 지우거나 위치를 살짝 바꾸거든요?
그럼 범죄자가 AI로 성장한 사진 딥페이크 작업한걸 엄마아빠한테 협박 메시지를 보내도 엄마아빠는 이게 딥페이크 사기인지 인지를 하거든요. 우리애 점 위치 여기 아닌데? 이게 되니까.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애들 사진 원본은 제발.. 인터넷에 올리지 마세요.






그러고 보니 이날 축사가 세 번 있었군요. 축가는 따로 없었습니다.
스몰웨딩은.. 커스터마이징이 많죠?
애프터
식이 끝난 뒤 하객 인사와 식사 시간이에요.


결혼식 완료했음을 선언하고 박수 칠 때 하객 사진을 열심히 쥽쥽합니다.

베일 있으면 움직이기 불편하니까 제거를 해줍니다. 러블리한 모습도 함께 남겨두구요.

식이 끝나고 하객 인사하는 부분입니다. 원래 스몰웨딩은 신랑신부+하객 사진이 많습니다.

얘기가 좀 길어지는 것 같아서, 잠깐 옆에 악기 사진 하나 찍고 왔습니다.

어르신들이 이분은 누구시다. 이런거 소개해주는 모습입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현장감이 중요하죠 😀

하객 한 분 한 분 인사를 다 하니까 결혼식 끝나고 문자로.. 한 분 한 분 인사를 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뭐 이런거 안 보내도 된다능.. ‘ㅅ’
왜냐하면.. 스몰웨딩은 한 분 한 분 다 찾아뵙고 대화를 하니까요 ~_~

그 흔한.. 부케 던지기 이벤트도 없었습니다. 이번 스몰웨딩은.. 거의 하객과 인사하기에 몰빵한 예식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즐겁게 인사 나누는 모습을 남깁니다. 저는 원래 아기 사진 많이 촬영해서 아기만 보면 자동으로 촬영을 하게 되는..


2층에는 학교 은사님들이 계셨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런 식의 결혼식은 처음인데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여유 있고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야외 테이블 인사하는 모습입니다.


대화가 길어져서.. 빈둥빈둥 있기 뭐해서 옆에 꽃 사진이랑 음식 사진 좀 찍습니다.
나름 코스 요리라서 조금씩 계속 나옵니다.


돌아다니면서 슬슬 마무리할 준비를 합니다. 식사도 어느 정도 끝나가고 있었구요.

또 대화가 길어져서 꽃 사진 😀

하객들은 전부 메인 코스 끝났는데, 신랑신부님만 이제 에피타이저 시작합니다. 이건 스몰웨딩이건 다이너스티홀이건 똑같습니다.

뭔가 음료가 있는데 뭔지 모릅니다. 유럽을 11년간 살았지만 저도 모르는 게 많아요.
마치며..
프라하에 이어 두 번째로 만난 신랑 신부님이에요.

프라하에 이어 2회차 촬영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한국에 돌아와서 새로운 고객들 보다는 전부 2회차 3회차 4회차 촬영하시는 분들 위주라.. 이 사진이 부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3회차에 또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xD
예약과 촬영 가능 지역
경남·경북, 부산, 서울 모두 문의받습니다.
저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에서 본식 스냅을 촬영했었습니다. 서울 유명 예식장은 전부 다 가봤고, 나름 최대의 업적 자랑으로는 다이너스티홀 하객 3,000명 원판 촬영 정도라고 꼽습니다. 원판만 두 시간을 촬영했던..
2014년 한국을 떠나서 2026년에 돌아왔는데 해외 포함 대략 4,600팀 가량 스냅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본식 스냅 사진은 회사 소속해서 촬영한게 대다수라 보여드릴 수 있는게 아직 없지만, 다양한 문화권 본식 촬영 경험이 있습니다.
예식장, 야외, 호텔, 카페 등 스몰웨딩 등 올라운드로 커버 가능하니 연락 주세요 😀
지금 가격은 경남과 부산 50만 원, 서울은 출장이 필요해서 70만 원이고 메이크업부터 촬영한다던지 특수상황 추가하면 10만원 내지 20만원 추가가 됩니다. 그 밖의 지역은 문의해 주세요. 가격이 현재 낮은 이유는.. 이렇게 글을 한 번 올릴 때마다 예약이 눈에 띄게 늘기 때문에 촬영 자체를 늘리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예약 안내와 연락처는 사랑비 스냅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지금은 경남과 부산이 50만 원이고 서울은 출장이 필요해 70만 원입니다. 촬영 시간은 2시간 내외이고 보정본 50장과 원본 400장을 받습니다. 메이크업부터 촬영하는 것처럼 특수 상황이 더해지면 10만 원에서 20만 원이 추가되며, 이 글을 촬영했을 때와는 가격이 다릅니다.
- 이 글의 촬영은 서울 압구정이지만 작가는 통영에서 활동하며 경남과 경북 예약이 가장 편합니다. 부산도 경남과 같은 50만 원으로 촬영하니 일정과 장소를 알려 주세요.
- 가능합니다. 이 글처럼 서울 촬영도 진행하며 출장이 필요해 70만 원입니다. 통영에서 서울을 오가야 해서 서울 일정이 있을 때 겸사겸사 다녀오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문의해 주세요.
- 이 글의 스몰웨딩은 신랑 신부 요청으로 가족 전체, 신랑측 가족, 신부측 가족 세 판만 촬영했습니다. 전통적인 본식은 예식 마지막에 여러 판을 찍지만 스몰웨딩은 행사 전에 미리 촬영하고, 직장 동료나 친구 원판이 필요하면 행사 뒤에 나누어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 전통적인 본식 스냅은 신랑 신부가 주인공이지만 스몰웨딩은 신랑 신부와 하객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하객을 맞이하고 대화하는 장면이 많아서 피사체가 다양하고, 원판 촬영 순서와 구성도 요청에 맞춰 조정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 글에서만 하객 얼굴과 안내판의 신랑 신부 이름을 블러 처리하거나 지웠습니다. 고객에게 출고되는 사진에는 블러가 없습니다.
- 앨범은 아직 상품으로 따로 올려 두지 않았지만, 예약 상담 때 주문하시면 15만 원에 제작해 드립니다. 직접 구성하셔도 되니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